생선구이를 먹을 생각에 명촌을 한 바퀴 돌다 발견한 정선 곤드레 밥집산나물이나 곤드레, 돌솥밥 둘다 좋아하니 메뉴을 급 변경하게 됐네요비가오는 날이지만 늘 파란하늘을 볼수있는 정선 곤드레밥 먹으러 가볼까요 먼저 곤드레 나물의 애교!!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섬유질이 많이 함유 되어있고 성인병 예방에도 좋고영양 흡수도 빨라 여성들의 다이어트에도 좋으니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곤드레 올림)ㅋ 정선 곤드레밥 가게 전경모습오픈 현수막이 걸려 있는걸 보니 최근에 오픈한듯. 주인한테 물어보니 두달 되었다고 하시네요 주차장쪽 입구에서 보이는 문구에요주문하면 약 11분 소요되니 예약 하고 가면 바로 먹을수 있겠네요 입구의 곤드레 녹색 글씨가 눈에 띄네요사진을 찍고 입구를 바라보니 순간 멈칫하게 만드는 안쪽의 모습!! 화..
피곤하고 스트레스 쌓일때나 그렇지 않은날이라도 매콤한 음식이 땡기는 날엔아삭한 콩나물과 함께먹는 아구찜이나 해물찜을 주로 즐겨먹었는데요오늘은 아구의 또 다른 변신! 콩나물과 국물없이 아구를 맛볼수 있는 아구불고기를 초이스 합니다.호계동에 위치한 초이스바다찜으로 가볼까요~^^ " 국물없이 아귀를 불고기처럼 만들어 아구불고기라 부른답니다. " 가게내부 모습. 홀과 방으로 되어있어요. 늦은시간이라 홀에서 먹었네요 대표메뉴인 아구찜, 해물찜, 아구불고기/ 해물사리와 식사류초이스 바다찜의 본점&다른점에선 아구불고기가 없어요~ 사장님께서 개발하신 메뉴입니다.다른점에서도 아구불고기를 배워가셨다니 얼마후엔 다른곳에서도 맛볼수 있을듯 하네요~~저희는 아구불고기 대를 주문했어요. 매운맛은 메뉴판에 보이듯이 0단계~4.5단..
평일 런치로 스시,롤,샐러드 뷔페인 쿠우쿠우!울산에는 삼산,동구,성남점이 있고 최근에 오픈한 화봉점에 다녀왔어요. 입구모습 입구에 키즈카페가 보이네요. 창가쪽 길게자리잡은 테이블들 다양한 스시와 롤이 진열되있다. 세트메뉴와 가격표대기고객이 있을땐 이용시간을 1시간30분으로 제한하네요추가주문가능한 메뉴: 활어회(14pcs)12,000, 안심스테이크(150g)12,000, 초밥도시락(16pcs~20pcs)9,900원 다양한 종류의 드레싱소스와 김치,초절임,피클,단무지등.. 훈제오리, 꽃맛살, 스파이시쉬림프, 고구마, 야채..여러종류의 샐러드와 견과류가 보이네요 과일도 있고~ 와플과 소세지 슬러시음료 두종류의 피자와 떠먹는 단호박 피자 물과 정수기위에 몇가지 차종류눈꽃빙수, 탄산음료, 원두커피, 소프트 아이스..
크고 화려한 식당이 아닌 동네 골목의 식당을 한번 가봐요^^테이블도 적어 손님이 금방 꽉차서 못들어 갈때도 많지만 저렴한 가격에 많은양에 찾게되는 골목식당입니다. 방문시 빈테이블이 없다면 포장과 배달도 가능하니 문제가 될건 없어요. 그리고 최근 사진은 아니지만 크게 차이가 없으니 참고하세요. Y자 삼거리모서리에 있는 곳으로 근처 주차장은 없으며 주택가 골목이라 근처 골목에 주차를 하시면될듯합니다.골목이 조금 좁은듯하니 초보운전은 큰도록에 주차하시는게 좋을수도있어요. 예전 삼거리슈퍼였던 자리에 위치해있어요. 가게모양도 삼각성이랍니다. 영업시간과 배달 및 예약용 연락처에요 입구 수족관1 입구 수족관2 실내는 일반 횟집이라고 볼기 어렵지만 가정집풍의 느낌이나 친근한 느낌입니다.배달이 많기에 테이블이 4개뿐입니..
가을이지만 한창 더운 요즘..주말에 나들이겸 바다도 구경하고 건강도 챙겨볼수있는 휴식을 가져보았어요.바쁘다고 한동안 챙기지 못한 건강을 위한 나들이..그리고 바닷 바람이 상쾌해서 더워도 좋은 기분좋은 날인거 같습니다. 한적한 시골길의 중간 마을회관 옆에 있는 토속음식 전문점 '텃밭' 입니다.이름에서 부터 구수한 토속적인 느낌이 납니다. 홀을 거쳐 방안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입구의 장식품 주방과 홀 홀에있는 메뉴 테이블에 일인당 하나씩 메뉴겸 종이 식탁보가 깔립니다. 대표메뉴인 청국장, 콩비지가 보이네요.대표메뉴를 고른 후 밥은 일반 공기밥으로 할지 돌솥밥으로 할지 선택 하시면 됩니다.점심특선이 보이는데 요건 다음에 맛봐야겠네요. 국산 재료(버섯등..)라 특선이라도 금액을 못 낮춘다고 하시네요^^ 콩비지와..
술값이 오른지도 두달이 다되가네요.소주와 맥주가 일반 음식점 기준으로 500~1000원씩 인상한 집들이 많아졌고 등산이나 운동 후 더욱 맛있으며 그냥 먹어도 맛난 막걸리나 동동주가 요즘 많이 즐기게되네요.막걸리와 동동주등 전통주들은 소주나 맥주,위스키등보다 세금이 적게 책정되기에 주류 인상때 같이 인상되는 않아요뭐~ 조금 인상되어도 금방 익숙해지기도하고 그정도 인상에 먹던걸 줄이거나 하진 않겠지만 전통주도소비가 많아 지고 더욱 다양해졌으면 하고 생각해봤어요. 그럼 막걸리 한잔 마시러 가보실까요~ 최근에 오픈하였으며 체인이 아닌 막걸리 집이에요. 주방 입구와 홀 모습. 토속적인 벽장식에 테이블마다 파티션으로 가려져있어요. 메뉴를 볼까요~ 국수랑 공기밥도 파네요~ 그리고 이제서야봤지만 쇠고기가 한우에요. 헛..
아직은 추운 요즘 점심때는 따뜻한 국밥이 생각나죠~보통 많이 먹는 고기 들어간 국밥이 아닌 시원 깔끔한 굴국밥도 좋아요.하지만 굴국밥보다 낙게찜으로 더욱 유명하기에 술과 함께 낙게찜을 먹고 다음날 해장으로 굴국밥을 먹고 왔어요 식사시간에는 언제나 자리가 없으며 저녁에도 모임이나 한잔하시는분들이 많으니 참고하세요. 통영굴인가봐요~ 택배로 배달 받으시는듯했어요. 기본 반찬들 낙게찜 기다리는 동안 술안주로 나온 국물굴과 미역,두부가 있어요. 굴국밥 국물 같아요. 전 드디어 나온 낙게찜. 낙지가 두마리 올려져있네요. 요리주문시 입구 수족관에서 가리비 바로 건져 주방에 가져다 주시더군요. 살아있는 가리비 인가봐요~ 낙지도 먹을만한 크기로 잘라요~ 상당히 많네요. 굴도 통통 새우와 게도있어요. 먹다보니 물어보며 와..
아직은 봄이 멀어 차가운 바람이 부는 계절이네요.묵은지와 시래기가 들어간 매운 고등어조림이 생각나는 요즘입니다.인테리어도 예쁘고 평일 점심에는 자리가 없을 만큼 인기 있는 식당이에요.그래서 평일 점심때를 피해서 가시면 편히 즐기실 수 있어요. 우선 예쁜 실내부터 둘러볼까요~ 우측 미니 칠판 있는 곳이 주방이에요. 매일 오늘의 추천 식단이 있으니 메뉴 선택이 어려울 때 이용하세요. 기와에 이쁜 꽃 그림이 있네요. 허걱 화밸 실수인 사진이네요.. 전체적으로 고풍스러운 한옥의 느낌이며 동동주에 녹두전 메뉴를 즐기기에 좋은 분위기 같네요. 2층으로 가는 계단 옆 접시에 꽃 그림이 예뻐요. 손님이 많을 경우 2층에도 테이블이 있어요. 보통 평일 오후에는 2층도 가득 찹니다. 화장실은 2층에 있고 메뉴는 글자가 두..
보통 음식점의 수족관은 횟집이나 해물관련 음식집들에만 볼수있는경우가 많지만 초밥집에서도 자신있게 수족관을 밖에 두고 활어로 요리해주는 집이 있어 다녀왔답니다. 초밥집에서는 보통 냉장 또는 냉동 보관된 생선을 사용하기에 자신감이라고 표현했어요. 예전에 포스팅한 식자재마트(링크)편에도 나오지만 초밥자재코너에가면 새우부터 생선 종류별로 밥에 얻으면 바로 초밥이되는 식자재들이 많기에 직접 생선 회를 뜨지 않는 초밥집들이나 일본음식점들이 많아져 실망한적이 여러번 있었기에 신선하게 즐길수있는 초밥집이 생겨 다녀왔어요. 일반적으로 횟집에서 볼수있는 수족관이 밖에 보이네요. 배달도 가능하기에 배달 오토바이도 보이구요. 활어들이 많네요^^ 바닥에는 광어가 많이 있네요. 밀치와 우럭도 싱싱하네요 내부를 둘러볼까요~ 배달과..
추어탕은 가을물고기탕이라는 뜻으로 추어는 가을에 영양분이 높아져 딱 지금의 가을에 먹으면 좋은 요리 및 보양식이 됩니다. 지역에 따라 추어를 통으로 넣거나 삶아 으깨서 넣는등 방식에 따라 차이는 나지만 많이들 즐겨먹는 음식에는 변함이 없는거 같아요. 조금은 늦가을, 초겨울쯤이지만 추어탕을 맛보러 가봅시다~ 체인으로 여러지점이 있으는 송담추어탕입니다.추어탕은 여러 지역마다 조리법이 틀리니 해당 지역의 비체인 추어탕 집을 방문하는것도 좋을것 같군요. 영업시간은 08~22시이네요. 주방쪽 여러 맛집프로그램에 방영되었네요. 추어탕의 효능 메뉴판.. 전메뉴 포장도되네요.일반 추어탕과 통추어 메뉴가 따로있네요.취향에 따라 고르시면됩니다. 그리고 얼큰이 추어탕은 매운 양념에 추어만두가 조금 들어가있어요. 테이블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