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는 두부 전문점에서 건강식을 즐겨봐요^^순두부 찌게도 좋으며 두부전골도 푸짐해서 좋은 참사랑 두부요리에 가볼께요.그리고 전망이 너무너무 좋아요. 낮에 가보세요~ 주차장과 넓은 홀에 전망이 좋아요. 북구 멀리 바다까지 보입니다. 화분이 많네요. 낮에 가신다면 건너 창밖을 꼭 보세요~ 콩으로 만든 두부의 효능은 다들 익히 잘아시죠~ 메뉴전골은 안주에 있지만 식사로도 좋아요^^ 방에는 이쁜 장식이 있네요. 디자인이 통일된 컵과 그릇들.. 정성이 보이는 다양한 반찬들~ 전골먹을 앞접시와 국자 소고기두부전골. 두부양이 많네요. 아래에 고기도 많아요. 야채와 두부,고기 색상이 이쁘네요. 두부전문점이니 두부를 많이 먹어줍니다^^ 요건 해물두부전골 낙지와 오징어가 두마리씩 들어 푸짐하네요. 낙지는 적당히 잘라 고..
진장동 메가마트 근처의 주황색 건물이 몇달 전부터 보였는데 드디어 오픈했네요. 돈가스와 파스타 전문의 이달이는 프렌차이즈가 아니라 눈여겨보다 들려봤어요. 강열한 주황빛의 건물에 검은 톤의 어닝만 있으니 심플하며 이뻐보이네요. 외관부터 구경해봐요~ 글자만 LED로된 글자형 간판이에요. 밤에 찍은 사진은 카메라의 상태가 않좋아 못올리겠네요. 밤에 봐도 이뻐요. 입구인데 양옆전부 이런 디자인으로 오른편이 남자 화장실이 있으며 반대 왼편에 여자화장실이 있어요. 입구에 들어가면 주요 메뉴의 배너가 보이네요. 상당히 높은 천장의 구조에 등이 이쁘게 주렁주렁 달려있어요. 한쪽 벽면에 디자인용 현수막으로 이쁘게 메뉴 소개가 있네요. 천장이 높아 시스템 냉난방기의 바람이 강해서 등몇개가 흔들리네요. 이쁜 컬러풀한 의자로..
무한리필과 뷔페는 마음껏 먹을만큼 먹을수있는건 같지만 먹고싶은 만큼 취향껏 먹기에는 무한리필보다 뷔페가 더 좋죠~ 간혹 무한리필이라는 간판을 걸지만 계속 주문하면 눈치를 준다거나 처음보다 부실하게 나오는 무한리필은 차라리 한두번 가다 잘 않가지게 되죠. 그럼 마음껏 가져다 먹는 뷔페는 남기는 벌금이라는 경고가 붙어있지만 실제 부과되는 경우는 별로 보기 힘들죠. 하지만 음식은 적당히 먹을만큼 여러번 가져다 먹는게 좋겠죠. 환경과 자원 보호차원에서요~ 이번엔 구이와 샤브를 뷔페식으로 맘껏 먹을수있는 T3에 가봤어요. 일반 붸페들처럼 금액은 평일, 휴일 ,저녁별로 금액이 틀립니다. 그리고 다른점은 그냥 샤브만 먹을때와 구이와 샤브를 같이 먹을때가 대략2000원정도 차이가 납니다. 샤브전문이기에 구이만 선택할수..
울산 호계지역에 새로생긴 일식전문점에 다녀왔어요. 오픈후 소셜커머스인 그루폰을 통해 진행된 딜이 금방 매진될만큼 인기가 좋았어요. 해당 완료된 딜보러가기(링크) 이쁜 인테리어에 초밥과 돈가스,롤이 주메뉴이며 샐러드와 사이드 메뉴도 있어 간단하게 맥주한잔하며 식사하기에 좋네요. 점심특선 메뉴인 세트메뉴는 저렴하게 여러 메뉴를 즐길수있기에 둘 이상가면 한번 즐겨보세요. 세트메뉴는 쿠폰 사용불가에요^^ 주방이 잘보이네요. 홀 중앙에는 커다란 나무가 천장을 따라 이쁘게 디자인 되어있어요. 작은 화분들이 이쁘게 배치되있네요. 가짜들도 섞여있지만 이뻐보이네요. 나무판으로 되어있는 메뉴판이 독특하네요. 주문을하면 상큼 새콤한 샐러드가 먼저나오며 입맛 돋구기에 좋네요. 해물야끼우동 생각보다 커다란 그릇에 많이 나오네요..
10월인 요즘은 전복의 산란기에 속한다. 산란기에는 내장은 익혀 먹는게 좋다지만 전복 코스에 빠질수없는 전복회와 내장을 맛보러 다녀왔어요. 한국에는 참전복,까막전복,말전복,시볼트전복,오분자기,대오분자기 6종이 서식하며 참전복은 일본과 한국에 분포해있으며 껍데기는 적갈색. 안쪽은 녹색의 진주광택이 난다고한네요. 전복을 여러 방식으로 조리해서 풀코스로 즐길수있는 완도참전복에 다녀왔어요. 주말엔 예약하시는게 좋으며 그냥가면 기다려야할수도 있겠더군요. 풀코스는 전복회+전복무침+전복버터+전복구이+전복장+전복죽으로 되어있네요. 2인기준 대가 7만원 소가 5만인데 차이는 둘다 자연산 참전복이라도 크기가 틀립니다. 요리가 나오면 보여드릴께요. 코스외에 죽,구이,찜등 다른 메뉴도 주문가능하며 여기는 코스가 가장 유명해요..
매운걸 좋아하는지라 점심시간에도 매운 요리가 생각 날때가 많다. 아삭 콩나물과 아구가 듬뿍들은 아구찜으로 나른한 점심 메뉴로 골라봤어요. 울산 아구찜 가게들이 모여있고 오래된곳은 반구사거리 근처 한 골목이다. 아구찜 가게들의 건물 외견이 오래됨을 증명하는거 같다. 여러 아구찜 가게들이 있지만 유독 한군데만 가게된다. 보수를 해서인지 다른집들보단 최근모양을 유지하고있다. 그리고 제일 유명해보이는 대로변 가게 보다 안쪽 골목집이지만 식사시간엔 많은 테이블이 가득차며 주말엔 예약 손님으로 넘치는곳이다. 한번 즐기러 가보자~ 약간 식사 시간을 넘겼더니 옆가게 식자재 배달 차량이 와있네요. 골목쪽의 주변 가게들 사이 작은 골목에도 아구찜 가게들이 모여있다. 입구쪽 음료냉장고와 살균기기들이 보이네요. 집에도 하나 ..
요즘 마늘오리, 마늘보쌈등 소셜커머스에 많이 등장하여 저렴하게 맛볼수있는 방법은 많죠~ 하지만 소셜커머스는 기간제라 구매를 못하신분들도 많으실껍니다. 자주 먹던 보쌈이라면 그냥 먹으면 되겠지만 마늘보쌈이라 마늘을 싫어하시는분들은 좀처럼 맛보기를 꺼려하시더군요. 하지만 매운 마늘맛과는 틀리며 마늘과 함께 조리를 한거라 위에있는 마늘을 빼고 먹어도 효과는 같습니다. 겨울이되면 굴과도 함께할수있는 굴보쌈도 즐길수있어요. 대략 10월부터 가능할꺼에요. 굴보쌈전에 마늘보쌈을 맛보러가봅시다~ 마늘 싫어하시는분도 저렴하게 점심특선으로 맛보시고 앞으로 즐길지 생각해보시면될꺼같네요. 마늘이 체질이 아니거나 점심때 입냄새가 걱정되시는분들은 오리불고기와 오리뼈탕으로구성된 오리불고기 정식도 있으니 걱정마세요. 홀에는 커다란 ..
술집이 많은 거리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는 가게 중 닭 관련 가게들이 많죠~ 일반적인 후라이드,양념 판매하는 집부터 오븐구이 전문점, 와인숙성, 불닭전문, 닭발전문, 닭강정전문 등 찾아보니 닭이라는 요리 재료 하나로 여러 다양한 전문점들이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가을이 오고 있는 이 시점에 잠시 더워진 요즘 시원하고 부드러운 크림생맥주와 기름기를 뺀 오븐구이 닭을 먹으러가봐요~ 마침 새로 오픈해서 사은품도 받을수 있고 예쁜 인테리어도 구경할 겸 다기야 호계점엘 다녀왔어요. 새롭게 오픈한 다기야 호계점. 기존 낙지전문점(팔도낙지촌) 자리에 오픈 했네요. 실내를 구경하니 이쁜 소품이 몇 가지 있어요. 하얀 나무벽에 장식되어있어 실제로 보면 더 이뻐요. 장식용 문. 가짜문이에요. 천장 인테리어는 몇년전 유행..
더운 여름이지만 얼큰한국물이 생각날때가 있죠^^ 간혹.. 술을 먹은 다음날이라던지... 얼큰한 국물에 칼국수와 조개들을 먹을수있는 곳엘 가보았어요. 일명 얼큰칼국수(얼칼) 라고도 불리죠^^ 역시 여름이라 시원한 촌국수와 비빔국수도 판매하네요. 테이블마다 붙어있는 맛있게 먹는 방법. 포장도된다네요. 메뉴는 다양하지 않고 주메뉴인 얼큰해물칼국수, 돌솥비빔밥, 돈가스가 전부이며 하절기는 촌국수와 비빔국수도 하네요. 참.. 메인 칼국수는 2인이상 주문가능해요~ 칼국수를 주문하니 조개껍질 담을 그릇과 국자 집게가 나오네요. 처음 나오자 바로 찍은 사진이에요. 면은 안익은 상태라 홍합과 조개먼저 먹어야해요. 조개들을 앞접시에서 먹고있다보면 4분은 금방 지나가고 칼국수도 익어요^^ 개인적으론 5분정도가 적당한거 같아..
최근 울산에 제주 근고기 판매하는 가게들이 많이 늘었어요. 삼산과 명촌동에 유명한집들이 있으며 마침 최근에는 삼산쪽 가게가 소셜커머스를 통해 저렴하게 즐길수있기에 좋은 기회가 될수있을거 같네요. 하지만 가게마다 상호나 브랜드는 틀린거 같지만 실제 제주에있는 제주돈돼지 본점의 방식과 다들 유사합니다. 본점의 체인 시스템은 잘모르지만 근고기 판매하는 업체들을 보면 방식은 비슷하고 가격차이만 조금있는듯하니 제주본점의 방식인건 분명합니다. 그리고 제주출신의 사장님께서 쌈장없이 멸치젓갈에 먹는거라든지 이런 방식은 제주도에선 예전부터 먹던 방식이라하셨고 제주 생고기를 사용하신다네요. 흑돼지는 제주에서도 수요가 모자르기에 흑돼지는 아니며 냉동이 아닌 제주 생고기입니다. 그중 호계에도 제주돈돼지가 생겨 방문해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