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요리가 자주 생각나네요. 그중 냉면은 여름에 자주 먹는 요리중 하나죠~ 그러나 짜장과 짬뽕중 하나 고르기 어려운 듯 냉면도 물과 비빔에서 고르기가 어려운 건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나온 메뉴는 물과 비빔을 한 그릇에 주는 두 칸 냉면이에요. 짬짜면과 같은 그릇이지만 플라스틱이 아닌 금속으로된 그릇을 두칸 가능하게 만든 그릇이 특이하죠. 큰 대로변도 아닌 동네 학교앞이지만엄청난 인기에 맛집 티비방영은 물론 매출 10억의 냉면집을 방문해봤어요. 차 바로옆은 벽으로 좁은 골목에 위치한 울산 태화동의 대일함흥냉면. 울산 세계옹기문화엑스포 공식지정 음식점이라네요. 처음 개최가 2009년이라 2009라고 적혀있네요. 내부는 음식점과는 약간 안어울리는 나무 무늬장판에 테이블들이 많이있..
보통 순두부하면 빨간색의 해물순두부가 먼저 떠오르지만 오늘구경해볼 곳은 순두부전문점으로 3가지의 순두부 요리를 맛볼수있는데.. 일반적인 해물순두부와 고소한 맛의 들깨버섯순두부, 구수한 맛의 청국장순두부를 맛볼수있어요. 순두부 맛보러 들어가볼까요~ 주차장과 가게~ 도로에서보면 주차장으로인해 조금 안보이지만 식사시간엔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메뉴이며기본 순두부외에 순두부가 들어간 낙지전골과 낙지찜도 있네요. 기본 반찬중 나물류~ 메뉴에있는 옹기비빔밥때문에 나물이 나오는듯하다. 옹기비빔밥은 3가지 순두부를 선택해서 주문가능하다. 옹기비빔밥은 들깨버섯과 해물보다는 청국장과 더 어울릴꺼같네요. 주로 순두부를 먹고 오기때문에 다음에 비빔밥도 먹어봐야겠네요. 여러차례 가다보니 나물반찬도 조금씩 바뀌네요. ..
울산에도 시푸드 스타일 뷔페가 생겼네요. 부산에선 유명한 브랜드이며 마침 삼산의 드마리스와 비슷한 시기에 오픈했다. 초기 오픈의 평판은 드마리스보가 더 파티가 좋은편이다. 기존 울산에의 뷔페 가격과는 조금 차이가 있지만 요리의 종류와 질이 올랐으니 좋은 점이라고 볼수있다. 자~ 그중 더 파티를 한번 방문해보자! 입구와 계산대 입구의 승강기 앞 중앙시장건물 중앙에서도 다른 입구로 출입이 가능하다. 와인코너~ 행사용홀 방금까지 돌잔치를 하던 홀 두군데의 통로로 되어있고 단체석쪽에선 통로를 지나다녀야한다. 단체석이 아닌 일반석이 요리를 먹기에는 편하다. 벽이 특히하게 돌을 쌓고 철망으로 고정되있다. 뷔페 소개라 요리만 소개하는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인테리어등도 관심이 있어 화장실도 다녀왔다. 깔끔한 디자인이며 ..
2011년 다녀온 삼산점이 본점이되었다. 오픈은 2010년이며 사장님도 기존 신천점에서 삼산본점으로 가셨음 삼산본점은 아래 추가합니다. 울산 북구 신천동 코끼리상가에 오래된 장터국밥이 있어요 술먹은 다음날 자주 찾게되며 예전 인테리어가 바뀌기전 2000년때쯤 부터 가게된 집이다. 전에는 시장속 국밥집 느낌이었지만 현재는 깔끔한 인테리어로 이쁘게 바꿨다. 그릇도 바뀌고 국밥 금액도 올랐다. 4호점인가 까지 오픈하였고 여기가 본점이었다. 삼산점오픈후 사장님도 삼산으로 가시고 삼산이 본점이 되었다. 그중 매곡점은 가까워 몇번 가본적이있다. 매곡점은 전부 좌식 테이블이며 신천점은 전부 일반테이블이다. 워낙 많이가고 했지만 갈때마다 숙취때문인지 사진이 거의 없네요. ㅜㅜ 따로가서 찍어야 겠네요. 주로 김치가 나오..
6월이지만 빠르게 찾아온 여름기온때문에 시원한 음식이 생각나는 날이다. 최근 비도 내리지 않아 더욱 덥다.그래서 더운여름 많이 찾는 면요리중 냉면과 밀면이있는데 오늘은 밀면으로 배가 부르게 먹으러 가보자.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 무한리필 현수막!! 자~ 이제 배부를 준비만 하면된다. 가게 홀의 한켠이다. 한가한 시간대의 평일 주방이다. 홀에서 보이는 곳에 위치한 화장실. 주문을 위해 메뉴부터 살펴보자. 일단 무한리필이 가능한 밀면과 비빔밀면이 4,500원이다. 추가 리필은 고기와 계란빼고는 전부 그대로 주신다. 먹던 그릇이 아닌 같은 크기의 새 그릇에 리필밀면이 나온다. 그래서 남기면 안된다.. 사리 추가같은것이 아니라 메뉴자체 리필인것이다. 남기면 벌금3,000원이다. 칼국수도 야채즙으로 색깔있는 면이 ..
울산 북구 상안동에서 일본 라멘을 파는 술집을 가보자~ 일본어가 적힌 간판엔 다쯔진으로 읽고 달인이란 뜻이다. 타쯔진으로 발음할수도있다. 한글로 적으니 다쯔진이 더 괜찮아보인다. 울산의 방송과 신문에 맛집으로 선정되었다. 처음왔으니 내부를 둘어보자 입구의 카운터와 2층으로가는 계단이 보인다. 테이블옆에는 신문의 스크랩과 방송출연 캡쳐가 보인다. 사진을 남기면 할인? 한쪽 벽에 붙은 사진. 네코(고양이)가 축제에서 볼수있는 금붕어 뜨기를 하고있다. 커플 고양이인듯하다. 1층 홀내부 모습 2층을 바라보니 현수막이 보인다. 입구의 블랙보드 주문후 만들어준다고 하니 기대해볼만하다~ 주방과 화장실 맛있게 먹는 팁과 설명~ 시치미는 일본엔 보편화된 소스다. 오른쪽이 시치미이며 왼쪽은 깨를 바로 갈아주는 소스통이다...
주차장과 언양1번가 중앙 현관부터 왼쪽은 육류와 곰탕 판매소 오른쪽이 식당이다. 울산 언양하면 불고기로 유명한곳이다. 최근 지역TV 광고도 하여 방문해본곳이다. 예전과는 다르게 건물도 크게 바꿨으며 축산물도매센터도 큰건물에 분리되있다. 도매센터에는 직원분들이 소작업을 하면서 판매도 한다. 사진이 빠졌지만 곰탕과 부위별 고기도 판매한다. 곰탕은 몇개 사와서 먹어보았으나 가격이 싸서 그런지 연한 느낌이다. 그가격에 진한 국물을 기대한게 잘못이다. ㅜㅜ 1팩 630g 3,000원이다. 떡갈비 포장 판매도 한다. 1kg 35,000원이다. 자~ 우린 오른편 식당으로 향하자~ 주차장 반대편에 보이는 홍보물 암소사용한점을 알리기위한 소캐릭 마스코드다. 자기 고기들고 맛있어 하는 얼굴을 하고있다. 식당 도착하면 식탁..
확장해서 넓어진 정문식곱창구이(오른쪽 작은 간판이 기존집) 근처 맛집(원조집,미진돌곱창) 울산 삼호동 곱창하면 거의 대부분 1,2위는 원조집, 미진곱창 이라고 할것이다. 자~ 우린 3위라고 할수있는 정문식곱창구이에 갑니다. 전부 같이 모여있고 공용주차장도 같이 사용한다. 미진과 원조집은 사람이 워낙 많아 2층을 사용한다. 많다는게 단점일수 있다. 그리고 미진은 호일위에서 곱창을 구워먹는다. 돌곱창인지? 호일곱창인지..? ㅋㅋ 농담이다. 정문식곱창구이는 사장님의 매력이 장점중 하나다. 처음간다면 부위설명도 잘해주신다. 그리고 음료수는 무한!! 구이는 초벌로 구워나온다. 일단 원조랑 미진만 가보신분들은 한번 들려보시라 바로 옆에 있기에 찾기는 쉽다. 확장은 3개월 전이라고 하셨으니 2월에 하신듯하다. 한동안..
모듬구이^^ 입구와 주방 기존엔 두리두리실내포장마차에서 정식으로 바뀐집이다. 횟집이었기에 몇번갔었는데 인테리어는 그대로하고 사장님도 바뀐듯.. 기존보다 밝아져서 그런지 더 깔끔해진것 같다. 정식이 주메뉴이고 술과 안주도 팔고 있기에몇번 들려봤다. 예전 가게일때.. 가격 저렴해서 자주갔었다. 숭늉 동동주도 판매한다. 술먹다 공기밥 주문하니 국을 주셨다. 국은 매일 바뀌는듯하다. 고기도 조금씩 바뀐다. 모듬10,000원 반찬들~ 반찬들~ 반찬들~ 반찬들~ 반찬들~ 생선굽는동안 나온 안주 두리두리 정식 정식 기본반찬이다. 6,000원 이날은 북어국이 나온듯 정식에서는 구이가 2마리 나온다. 다른날 가서 먹은 정식(추가사진) 반찬이 자주 바뀐다. 메뉴, 위치, 연락처 메뉴판 최근 바뀐 메뉴 기존 두루치기가 빠지..
울산 호계동에 제주산 칼치를 맛볼수있는곳이 있다. 울산 맛집 멋집 카페등 인터넷에서 쉽게 다른 정보를 볼수있는 집이기도하다. 제주에서 배송해온 재료로 요리를 해주신다. 가게앞 몇대 주차할 공간이있어요. 주차 대수가 그리 많은건 아니에요. 주말엔 근처 다른곳에 주차하셔야할듯.. 현재 메뉴입니다. 2006년 오픈당시 메뉴입니다. 그당시는 간단했고 가격도 저렴했네요. 3월 조금 추울때 간 사진이네요. 묵은지와 조림등 맛있게 먹는 방법이 적혀있네요. 추울때는 숭늉을 주시네요. 이건 몇일전 먹을때 기본찬 쌈과 찬 구이도 하나 주문했는데 묵은지보다 먼저 나왔네요 묵은지는 10분 조려서 나오기에 시간이 좀 걸립니다. 1년된 묵은지와 고등어입니다. 고등어 한점에 묵은지 올려 먹으면 꿀맛이에요. 술이 빠질수 없죠~ 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