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째 80년 전통의 육회비빔밥전문 함양집에 맛보러 다녀왔다. 워낙 유명하고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들도 방문한다고 한다. 일본처럼 긴역사의 집들이 중요한것같다. 우리도 함양집처럼 몇대를 거쳐 전통의 맛을 오래 간직했으면 좋겠다. 특히 지방 울산은 더욱 적은듯하며 맛또한 많이 바뀌기도한다. 본점은 울산시청근처에있으며 삼산점이 따로있다. 필자는 본점을 방문했다. 입구에는 연회석, 단체석 전용인 2층 입구가 보인다. 평일이지만 예약현황에 벌써 예약들이 보인다. 홀에 들어서면 초대부터 현4대까지 사장님의 사진을 볼수있다. 자세한 내력 설명과 기사에 실린글이 벽에 걸려있다. 기본반찬이다. 마늘쫑새우 반찬은 가끔 바뀌고 다른 김치류들은 거의 그대로 나온다. 육회와 익은것 하나씩 따로 주문했다. 일단 유명한 육회비빔밥이..
비오는날. 강릉할머니 손칼국수 입구는 여기다. 왼쪽에 작은문 유일한 간판(가까이서 봐야 보인다.) 필자는 벌써 세번째 방문이다. 그러나 일요일엔 휴업이고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문을 닫을때도 있다. ㅜㅜ언제 한번 가보나... 평일 재도전~~ 방문기!! 드디어!! 날좋은날 방문하여 문열었을때 다녀왔다. 주방쪽 모습 메뉴~ 입구 정수기와 계산대쪽 ㅋㅋ 전체 샷이 이것뿐이네요. 기본 반찬들(보리밥과 손칼국수 주문) 뜨거운 오징어와 잔파가 들어간 장떡 보리비빔밥용 야채들~ 김치 3종세트 왼쪽 아래는 배추김치다.. 날이 넘좋아 노출과다인듯.. ㅋㅋ 똑딱이라 그럼ㅜㅜ 쌈장과 비빔밥에 넣을 고추장, 따로 참기름통도 주신다. 손칼국수용 양념장 버섯을 볶고 초고추장을 얻져 나온다. 오이고추와 상추, 잔잔해서 비빌때 넣어도..
간판이다. 특미 성게짬뽕과 가리비짬뽕 현수막이 걸려있다. 배달도하는 일반 반점이지만 바닷가 앞이라 그런지 여기는 특미가 따로 있다. 성게짬뽕과 가리비 짬뽕이 그 메뉴다. 워낙 유명하지만 필자는 근처에 볼일 보러갔다가 몇번이나 못찾아 방문을 못했었다. 자세히보니 가게가 가려서 잘안보이는것이었다. 바로 10m옆에서 없다고 못찾았으니 으.. 억울하다. 자~ 자장면드실분이지만 우린 특미를 시켜보자~ 밀면,냉면 육수는 직접 달인 한방육수^^ 주문후 식사 시간대가 아니라 주방에서 요리 준비하는걸 지켜봤다. 주방 안에서는 직접 돈가스 소스를 만드셨다. 자장면집이지만 다른것만 보게 되는듯하다 ㅋ 메뉴에 치즈돈가스가 있으니 아마도 그거인듯하다. 전부 직접 만드시는듯한데 소스 비율로 잠깐 고민하시더니 야채와 소스를 믹서기..